3줄 요약
매월 10일, 20일 오후 2시
에 선착순으로 방문자 여권 신청이 가능해요. 스탬프를 모으면 미니 텀블러부터 여행용 레디백, 완주 메달까지 받을 수 있어요.
수령 방법은 우체국 착불 택배(약 4,500원) 또는 인천공항 홍보관 직접 수령(무료)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주말마다 아이들이나 연인, 부모님과 함께 어디로 떠날지 고민이신가요? 아름다운 우리 유산을 여행하며 특별한 굿즈까지 받을 수 있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요즘 정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요.
국가유산청 방문자 여권이란?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 여권신청은 우리가 흔히 아는 해외 출국용 여권이 아니에요.
신청 대상 및 배포 수량
신청 대상: 내국인, 국내 거주 외국인, 외국인 관광객 등 누구나 1인 1권 신청 가능해요.
배포 수량: 회당 5,000부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경쟁률이 꽤 높답니다!
꿀팁: 자녀 및 어르신 대리 신청
만 14세 미만 자녀는 부모님(법정대리인)이 대리로 신청할 수 있어요!
또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터넷 신청이 번거로우시다면 **시니어 전담 콜센터(1670-8904)**를 통해 전화로도 간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2026년 최신 여권 신청 방법 & 수령 안내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정해진 날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을 받아요.
신청 일정
매월 10일, 20일 오후 2시 (14:00)
오픈! 단, 해당 날짜가 주말이나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평일로 일정이 미뤄져요.
어떻게 수령하나요?
수령 방식은 나의 상황에 맞게 아래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 수령 방식 | 소요 기간 및 비용 | 유의사항 |
| 온라인 택배 배송 | 신청 후 3~4주 소요 (착불 약 4,500원) | 주소 오입력 주의, 장기 부재 시 반송될 수 있음 |
| 인천공항 홍보관 방문 | 신청일로부터 2주 이내 수령 (무료) |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위치, 미수령 시 자동 취소 |
주의사항: 인천공항 홍보관 직접 수령을 선택했다면 반드시 2주 이내에 방문해야 해요.
만약 기한을 넘기면 기껏 성공한 신청 정보가 자동 삭제되니 일정 확인은 필수랍니다!
스탬프 투어 코스와 풍성한 완주 혜택
가야문명의 길, 백제고도의 길, 왕가의 길 등 전국 곳곳에 마련된 10개의 다채로운 코스를 거닐며 도장을 모아보세요.
스탬프 누적 혜택 안내
| 달성 조건 | 지급 기념품 | 비고 |
| 도장 5개 | 여권 케이스 또는 전통 격자무늬 수건 | 실용성 만점 튼튼한 기본 템! |
| 3개 코스 + 도장 10개 | 미니 텀블러 (150ml) | 가볍게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아요. |
| 5개 코스 + 도장 20개 | 여행용 레디백 | 퀄리티 높은 튼튼한 여행 필수품 |
| 전 코스 완주 | 완주 메달 + 코스별 배지 3종 세트 | 고급 프레임에 담긴 소장 가치 100% 굿즈 |
꿀팁: 아직 여권이 안 왔는데 투어를 갔다면?
실물 여권이 아직 배송 중이더라도 걱정 마세요! 각 거점에 비치된 임시 스탬프 용지나 챙겨간 무지 수첩에 도장을 찍어온 뒤, 나중에 실물 여권에 풀로 붙여도 정상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전에 받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여권도 계속 쓸 수 있나요?
A. 네, 당연히 가능해요! 기관 명칭이 '국가유산청'으로 개편되기 전에 발급받으신 예전 여권도 그대로 스탬프 투어에 동일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실물 여권 대신 모바일 앱으로도 참여가 가능한가요?
A. 네,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을 다운로드하시면 위치 기반(GPS) 화면 인증 방식으로 모바일 스탬프를 모을 수 있습니다.
Q. 도장을 찍으러 갔는데 관리소가 문을 닫았어요!
A. 야외 보존 구역이거나 휴관일(주로 월요일) 늦은 시간에 방문하시면 도장 인크가 마르거나 비치된 용지가 없을 수 있습니다.
Q. 택배 배송 주소를 실수로 잘못 적었는데 바꿀 수 있나요?
A. 우체국으로 넘어가기 전, 즉 발송 준비 전 단계라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고객센터(1670-8904)로 전화해 주소 변경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Q. 외국인 친구도 혜택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네, 국내 거주 외국인이나 잠시 방문한 관광객 모두 영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